병원매거진
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 기관/기업 고객센터
  
병원 전용 잡지구독센터

병원 베스트셀러 | 추천 패키지 | 여성/리빙(국내) | 패션/뷰티(국내)


        

병원심볼
  • 매거진B 3월호 BANGKOK
  • 우먼센스 3월호
  • 이 달에 만난 사람 l 배우 예수정
제휴 브랜드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신문 구독

잡지 상세보기





[택배] 리빙센스(1년)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1228-3355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가정/생활, 주거/리빙, 가구/인테리어,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3일 정도에 발송됩니다.
03월호 정기발송일 :
정기구독가 (12개월) :  93,600 원 74,800 (20%↓)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경우 지연될 수 있으며, 
   택배발송을 위한 매체포장 등의 사유로 서점진열보다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1.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10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2. 도서 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3. 사은품 미포함 정기구독 가격입니다.

 

[부록] 부록은 매월 제공되지 않으며, 서점 또는 온라인 부록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서점(온라인)독자에 한해 제공되는 프로모션용 부록은 정기구독자에게 미적용






정간물명

  리빙센스(1년)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74,800원, 정가: 93,600원 (20% 할인)

검색분류

  여성/리빙,

주제

  가정/생활, 주거/리빙, 가구/인테리어,

관련교과 (초/중/고)

  가정/가사, [전문] 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가정학, 주거학,

키워드

  리빙, 가정, 여성지, 라이프스타일 



    



최근호 정기발송일( 03월호) :

정간물명

  리빙센스(1년)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일

  전월 23일 정도에 발송됩니다.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택배 )

수령예정일

  발행 후 2~3일 이내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재발송 방식

  택배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6412-0125 / nice@nicebook.kr)


    











2019년 4월호 목차

20 READER'S LETTER

22 COVER STORY

24 CONTRIBUTORS

26 김하양 기자의 fanta-地 드라마 속 봄 패션

28 김보연 기자의 MAKE IT WORTH 오늘도 미세먼지 주의

30 권새봄 기자의 '나 혼자서 잘 산다' HOME SWEET HOME

32 GOODS IS GOOD

34 이달의 오픈 숍

46 INTERIOR NEWS

48 COOKING NEWS

50 STYLE NEWS

52 CULTURE & HOTEL NEWS

54 #집스타그램 #주방꾸미기

58 LA CORNUE 라꼬르뉴

60 마마콤마(MAMACOMMA) 서인형 작가

62 리빙캐스터 5기 발대식

66 공간에 숨쉬는 초록 식물

68 실내외 공간 원스톱 토털 솔루션 박람회 INTERIOR DESIGN KOREA 2019

106 FLOWERAND VASE

110 테이블 위에서

124 FEELINGS DEEP INSIDE

132 개성이 뚜렷한 다섯 식구가 사는 옥주부네집

142 하나에서 둘, 온기 가득한 신혼집

148 우리 가족만의 라이브러리 하우스

154 프렌치 감성을 담은 아파트

160 남산 아래 사노라면

168 음악 스튜디오가 있는 SMART HOME

178 봄 부추는 사랑입니다

182 집에서도 캠핑처럼

190 4월의 뷰티 신제품

194 PLANTERIOR ANTI - POLLUTION

202 꽃같은 너에게 FLOWERFUL FRAGRANCE

210 이달의 #OOTD DELIGHT DENIM

214 화 안내는 긍정 훈육

220 온라인 이벤트

222 BRAND NEWS



 







22 READER'S LETTER

24 COVER STORY

26 CONTRIBUTORS

28 김하양 기자의 fanta-地 로맨스는 별책부록

30 김보연 기자의 MAKE IT WORTH PLASTIC FREE

32 권새봄 기자의 '나 혼자서 잘 산다' 자취를 부탁해

34 The Connect Platform 공유 공간

36 개가 사는 그 집

38 딱 좋은 변기 솔

40 극한의 정기배송

42 이달의 오픈 숍

52 INTERIOR NEWS

54 COOKING NEWS

56 STYLE NEWS

58 CULTURE & HOTEL NEWS

66 #집스타그램 #봄마중 인테리어

68 흥해서 왔어요

70 주란(JURAN)의 황주란

72 내 머릿속 가구 공방

74 그들이 사는 세상

82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방 꾸미기

102 BREATHE IN AGAIN

108 2019 TREND COLOR in HOME

114 MAGICAL TOUCH

124 한식 마루로 완성한 뉴트로 하우스

130 퍼즐 같은 공간을 품은 아파트

140 인연과 필연으로 완성한 집

148 강변에서 살아요

154 중년의 부부가 여생을 함께할 집

160 LUXURY HOUSE

166 봄이니까, 가볍게

172 잘 자란 콩나물 한 줌

176 미나리의 향연

184 3월 뷰티 신제품

188 TWINKLE SKIN

192 CICA CARE

196 이달의 #OOTD SPRING FLOWER COLOR

200 CHRISTMAS WORLD 2019

206 온라인 이벤트

208 BRAND NEWS 



 







2019년 2월 목차

22 READER'S LETTER

24 COVER STORY

26 CONTRIBUTORS

28 김하양 기자의 fanta-地 해외 로케이션 헌팅

30 김보연 기자의 MAKE IT WORTH TO FACE THE TRUTH

32 권새봄 기자의 '나 혼자서 잘 산다' PERFECT FIT

34 ART AND CRAFT

36 ONE SPECIAL THING

38 #집스타그램 '인싸'되는 법

44 이달의 오픈 숍

52 INTERIOR NEWS

54 COOKING NEWS

56 STYLE NEWS

58 CULTURE & BOOK NEWS

60 카페가 있는 쇼룸 WITH COFFEE

62 #집스타그램 #공부방캐슬

64 서울미디어그룹, 2019 희망나눔 신년음악회 개최

66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 뻗어가는 KOREA BUILD WEEK

68 INTERIOR DESIGN KOREA 2019

74 Healing Space

78 PART#1 편안함을 주는 주거 공간

90 PART#2 당신이 머물고 싶은 숍

96 HAPPY NEW MY YEAR

102 정리하는 인간

112 Dancing In The Blue

120 나라는, 色

126 식물, 선반, 고양이

136 산수간(山水間) 바위 아래

144 푸른 숲 아래 고요한 집

152 백 가지 그림이 있는 백화원 百畵元

164 아낌없이 주는 연근

168 새해 첫 식사 떡국

176 2월 뷰티 신제품

180 겨울철 피부 관리

190 이달의 #OOTD CHECK MATE

194 TRAVEL PACKING

200 온라인 이벤트

202 BRAND NEWS



 







 



 







2018년 12월 목차

20 COVER STORY

22 READER`S LETTER

24 CONTRIBUTORS

26 도심 사유 공간

28 CRYSTALISED HOME

30 손민정 기자의 名品 입문 VERPAN VP GLOBE LIGHTING

32 김하양 기자의 fanta-地 완벽한 타인

34 박민정 기자의 '한 잔' 우리가 나눠 마실 술

36 김보연 기자의 MAKE IT WORTH VEGANISM STYLE

38 권새봄 기자의 '나 혼자서 잘 산다' ONE FINE MEAL

42 키스 해링: ART IS LIFE. LIFE IS ART.

44 이달의 오픈 숍

56 INTERIOR NEWS

58 COOKING NEWS

60 HOTEL & TRAVEL NEWS

62 STYLE NEWS

64 CULTURE & BOOK NEWS

68 MY WANNABE DESK

76 MAISON & OBJECT PARIS JANUARY 2019 AN INSPIRING RENDEZ-VOUS

86 HOTEL VACANCE

100 다시 돌아온 MAXIMALISM

108 #집스타그램 #홈파티연출법

110 FOR MY TABLE

114 METANOIA

126 취향 존중 공간 따로 또 같이

132 30평대 아파트 더 만족스러운 두 번째 인테리어

138 가족의 개성을 담은 프라이빗 스위트 홈

146 애착이 가는 가구로 꾸민 따스한 정서가 깃든 집

152 선이 간결한 집

158 효창동 협소주택

164 隨處作主 수처작주

172 2019/20 DESIGN TREND SEMINAR intrend

176 Christmas cooking 하얀 눈이 내리면, 함께 먹어요

182 풍미 그득한, 굴

186 <우먼센스>. <리빙센스>, <베스트베이비>가 함께한 2018 아이사랑캠핑 해피 할로윈 캠핑 페스티벌

196 12월의 뷰티 신제품

200 2018 CUSHION FOUNDATION AWARD

206 PROVOCATIVE RED HOLIC

210 이달의 #OOTD FUZZY FUR

214 ONE MORE DOWN JACKET

220 토닥토닥, 워킹 맘

222 크레에이터가 되기 위한 워밍업

228 온라인 이벤트

230 BRAND NEWS



 







2018년 11월 목차

18COVER STORY

20READER`S LETTER

22CONTRIBUTORS

24ART PLATFORM

26손미정 기자의 名品 입문 스티브 잡스의 엄격한 기준을 넘어선 '라운지체어'

28김하양 기자의 fanta-地 뷰티 인사이드

30박민정 기자의 '한 잔' 사케, 따뜻하게

32김보연 기자의 MAKE IT WORTH 비건 라이프의 시작

34권새봄 기자의 '나 혼자서 잘 산다' BABY! IT'S COLD OUTSIDE

36이달의 오픈 숍

52소확행, 착한 치약

54INTERIOR NEWS

56COOKING NEWS

58HOTEL & TRAVEL NEWS

60STYLE NEWS

66심리 치료가 필요한 당신 그리고 우리

74#차마시는풍경

76아날로그 사진 한 장

88물 건너온 청소기

94소아암 환아의 엄마를 생각하다, RMHC하우스

98MAISON & OBJECT PARIS SEPTEMBER 2018

1062018 HELSINKI DESIGN WEEK HABITARE-'THE ROOT'

112핀란드의 디자인 거장, 알바 알토를 만난 시간

116ISSUE Welcome to Salon

118둘러앉은 사람들 #01 취향을 갖는다는 것, 취향관

122둘러앉은 사람들 #02 당신의 모든 여행을 응원해, 클라우프 더 베이스캠프

126둘러앉은 사람들 #03 일하는 여성의 성장을 지지하는 사람들, 헤이조이스

130둘러앉은 사람들 #04 크리에이티브한 문화 기획자 집단, '리스페이스'

134사유의 공간 #01 사색의 방, 레스케이프

138사유의 공간 #02 도심 속 루프톱 살롱, 카사코로나 서울

142사유의 공간 #03 예술가들의 작업실, 모티프커피바

146사유의 공간 #04 암실 공간, 헬카페 스피리터스

150SPECIAL 마음과 마음을 잇는 인테리어 컨설팅 8

152CASE 01 싱글 룸에서 신혼집으로!

154CASE 02 두 번째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

156CASE 03 반려묘 세 마리와 함께 사는 미니멀 하우스

158CASE 04 아이와 할머니 모두 편안한 집

160CASE 05 아이들이 맘껏 노니는 집

162CASE 06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간에 대한 꿈

164CASE 07 욜로적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스위트홈

166CASE 08 자연가 더불어 사는 휘게 라이프

170자연 속에 머물다

176젊은 부부의 모던 아파트

182우리 결혼했어요

190삼대가 함께 사는 단독주택

198아이 중심 그러나 모두가 행복한 집

206HOME IoT를 구현하다

214푸짐하게 냄비 한가득, 전골

220신선한 자연 치즈를 더한 건강한 한끼

226五感五味 오미자청을 넣어 더 맛있는 요리 6

23611월의 뷰티 신제품

240내 피부에 가습기

250이달의 #OOTD WILD MOMENT

254SHOES FOR EVERY DAY

262온라인 이벤트

264BRAND NEWS



 








'옥주부' 정종철의 온라인 집들이   2019년 4월

 

'옥주부' 정종철의 온라인 집들이

On April 01, 2019

 

옥동자에서 옥주부로, 개그맨 정종철을 부르는 별명이 바뀌었다. 그사이 훌쩍 자란 세 아이도 각방 독립을 요청했다.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구성한 그의 집에 초대받았다.


새로운 주방에 모인 정종철·황규림 부부와 세 아이들.

상부장을

상부장을 들어내고 정종철이 제작한 선반을 설치한 주방의 모습. 도마와 냄비받침은 모두 정종철이 직접 만드는 브랜드 ‘옥주부’ 제품.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
“비지찌개 요리법 좀 알려주세요.”, “그릇 정보 좀 주세요.” 정종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무언가를 달라는 댓글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달린다. 관객에게 웃음을 주던 희극인에서 요즘은 ‘이웃님’들에게 살림팁을 주는 삶을 즐기고 있다는 정종철.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자 시작했던 요리와 살림이 주특기가 됐다. ‘옥주부’는 그의 야무진 살림 솜씨를 지켜본 팔로워들이 붙인 별명이다. 타고난 성실함과 손재주, 주변 사람들의 응원이 더해져 그의 살림 능력은 일취월장했다. <옥주부의 진짜 쉬운 집밥 레시피>라는 책을 낼 정도로 요리에 열정을 쏟는 동안 살림이 불어나 수납공간이 부족해졌다. 요리 노하우를 설명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기 좋은 스튜디오 겸 주방이 필요해졌다. 주방에서 비롯된 리모델링의 배경을 설명했다.

두려움이 없는 주방을 완성하다
“다른 주방엔 없는 특별한 요소가 있을까요?” 질문을 곱씹던 옥주부 정종철이 웃으며 답했다. “있는 건 모르겠고, 없는 건 하나 있어요. 제 주방엔 이제 두려움이 없어요. 수납이 가장 큰 걱정거리였거든요.” 달앤스타일의 박지현 디자이너는 벽 전체에 수납장을 설치하는 등 주방을 좀 더 규모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제시했다. 주방 베란다 입구에 수납장과 동일한 디자인의 도어를 설치한 것도 그녀의 아이디어. 아내 황규림은 네이비가 감도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도어가 깔끔하게 주방을 감싸니 전보다 훨씬 넓어 보인다며 만족해했다. 보기 드문 어두운 톤의 주방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원목을 다루면서 가장 좋아하게 된 수종이 월넛이에요. 짙은 색과 무늬가 조화를 이루는데 고급스러우면서도 질리지 않아요. 월넛의 선반과 어울릴 만한 컬러와 소재를 하나씩 더해갔어요.” 주방에 적용된 월넛 소재의 선반은 모두 그가 3일 밤낮으로 만든 결과물이다. 선반에 어울리는 짙은 그레이를 수납장에, 반대편인 조리대엔 패턴이 가미된 블랙 타일을 시공했다. 조리대 상판에는 블랙의 칸스톤을 더하고, 싱크볼은 샤프한 라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골랐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전문가의 기운을 풍기는 진지한 주방은 이렇게 탄생했다.

살림왕

살림왕 옥주부의 수납장 내부. 공간을 분할하고 종류별로 물건을 정리했다.

살림왕

살림왕 옥주부의 수납장 내부. 공간을 분할하고 종류별로 물건을 정리했다.

 


센터피스처럼 시선을 끄는 식탁 조명은 무토 by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세라믹 식탁은 주문 제작한 제품인 도이치가구(www.doich.co.kr).

 

자작나무

자작나무 소재의 몸체에 스틸 다리, 황동 손잡이가 적용된 거실장은 시세이(seesay.co.kr).


컬러로 나눠 가진 거실과 주방
식탁이 있던 자리엔 수납장과 아일랜드가 들어섰다. 그러면서 주방에서 쫓겨난 식탁은 거실 쪽으로 성큼 다가섰다. 자칫 거실이 좁아 보일 수도 있는 상황. 박지현 디자이너는 기존 바닥재와 벽지를 유지한 상태에서 가구와 소품을 스타일링했다. 주방 쪽은 블랙, 거실 쪽은 화이트로 대비된 느낌을 연출하려는 의도였다. 화이트의 벽면, 무광의 그레이 타일로 꾸며진 거실에 완전히 녹아들 수 있는 패브릭 소파와 거실장을 들였다. 마주한 두 제품 모두 모던한 유러피언 스타일로 부드러운 컬러와 디자인이 특징이다. 모노톤이지만 공간이 삭막해 보이지 않는 이유다. 1인용 소파와 공기정화에 좋은 야자나무, 미니멀한 액자를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

/upload/living/article/201903/thumb/41618-361743-sample.jpg
3 / 10

공간 활용도가 높은 코너형 소파는 에싸의 헤론 패브릭 소파. 하이엔드 원단이 사용돼 내구성이 뛰어나다. 빈티지 스타일로 공간의 포인트가 된 1인용 소파와 스툴 세트는 자코모의 샬럿. 액자는 하일리힐즈(hailyhills.com). 햇살이 좋은 남향집의 발코니에는 반려견 써니가 주로 머문다. 빛이 은은하게 퍼져 눈의 피로감을 줄이는 조명은 라이마스의 모노클A(www.limas.co.kr). 공기 속 유해먼지를 흡착, 분해하는 기능성 블라인드는 에어케어블라인드(www.aircareblinds.com).

화장대를

화장대를 붙박이로 시공했다. 씨마디자인 제작.


‘고백부부’의 로맨틱한 침실
박지현 디자이너는 매번 “멋있다”, “예쁘다”며 사랑 고백을 주고받는 두 사람에게 ‘고백부부’라는 별명을 붙였다. 사이좋은 부부의 침실은 처음 이사했을 때처럼 온전히 휴식의 기능에 집중하고 있다. 암막 커튼과 침대 외엔 다른 가전, 가구를 들이지 않았다. 옥주부 정종철이 못내 마음이 쓰였던 부분은 아내의 화장대가 없다는 점이었다. 이 집에 처음 입주하면서 안방 화장실 통로에 있던 화장대를 들어내고 서재와 수납공간을 만들었기 때문. 화장대는 남편 정종철이 아내 황규림을 위해 준비한 선물로, 침실 한쪽에 있는 수납장을 들어내고 붙박이로 짜 넣었다. 

/upload/living/article/201903/thumb/41618-361745-sample.jpg
3 / 10

기존 그레이 컬러의 침실 벽면을 아내 황규림의 의견에 따라 짙은 네이비로 바꿔 개성 있게 연출했다. 벽지는 개나리벽지(www.gniwallpaper.com). 선인장이 그려진 침구 세트는 드플레잉.


 

한층 성숙해진 시후를 위한 공간
정트리오의 첫째 시후는 그사이 쑥쑥 자랐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살이 키로 간다는 어른들의 말을 실감할 정도다. 새로운 스타일의 방을 갖게 된 소감은 어떨까? “기존 디자인보다 한층 럭셔리한 느낌이 들고 침대가 푹신푹신해서 좋아요.” 세련된 그레이 컬러는 공간을 채우면서 동시에 정돈하는 효과가 있다. 만화 캐릭터처럼 명랑한 시후의 방에 드로잉 패턴의 침구와 쿠션을 더하니 포근한 느낌이 든다. 시후의 방은 주방 못지않은 수납력을 자랑한다. 천장부터 바닥까지 공간을 빈틈없이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책장을 들였기 때문이다. 시후는 지금의 멋진 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새로운

새로운 책상에 좋아하는 캐릭터 피규어와 모자를 수납했다. 책상과 책꽂이는 한샘의 조이S 시리즈, 의자는 컴포트 5000 기능성 책상의자.

시후가

시후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침대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침대는 한샘의 유로 501 코튼 그레이, 매트리스는 포시즌 유로6 토퍼형 올인원패드 매트리스, 침구류와 쿠션은 모두 드플레잉.

src=https://www.smlounge.co.kr/upload/living/article/201903/thumb/41618-361748-sampleM.jpg 

사이좋은 자매의 독립선언
“동생 시아는 스스로 준비물을 챙겨야 하는 어린이집을 다녀서 정리를 무척 잘해요. 저는 유치원 출신이라 좀 다르거든요.” 올해 열한 살이 된 시현이 각방 독립선언의 배경을 설명했다. 생활방식의 차이가 원인이라니, 묘하게 설득이 됐다. 침실이 있던 넓은 방은 언니 시현이, 서재로 쓰던 아늑한 방은 시아가 갖게 됐다. 자매는 침대와 책상을 같은 모델로 골랐다. 벽지 색은 각자 좋아하는 핑크와 네이비를 택했다. 시현이 기존의 옷장을 사용하고, 책상 뒤편과 베란다에 책장을 추가로 들였다. 시아의 방 4면엔 책상, 침대, 피아노, 책꽂이, 옷장이 알맞게 들어갔다. 엄마는 한데 섞여 있던 삼남매의 장난감, 책을 각자 나눠서 챙기도록 지도했다. 시현이가 방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1층에 인형을 모아둘 수 있는 벙커 침대다. 반면 시아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은 정리 정돈에 도움이 되는 책꽂이다. 이렇듯 옥주부네 집에는 개성이 또렷한 가족이 각자의 색을 표현하며 살아가고 있다.

더월의

더월의 니스툴그로우 모던 플라워 프린세스 미드벙커 침대책상 세트, 톤온톤 어린이 책장이 설치된 시현이 방. 중앙에 놓인 샹들리에와 침대 쪽 보조등은 모두 아보드(abode.kr).


높이와

높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해 그림 그리기, 독서를 바른 자세로 할 수 있는 책상은 더월.


시아의

시아의 방 한쪽 벽면에 딱 맞게 들어간 옷장은 한샘의 유로 503 붙박이장. 책상은 더월의 니스툴그로우 모던 인어공주 미드벙커 침대책상 세트.


피아노가

피아노가 놓인 벽에 하일리힐즈의 액자와 한올C&D(02-2267-6312) 커튼을 스타일링했다. 자매의 방에 시공된 벽지는 모두 개나리벽지.





[출처] 리빙센스(1년) (2019년 4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우먼센스 + 사은품(엠아잠 퍼펙트뗑 30ml)
  


우먼센스 + 사은품(엠아잠 퍼펙트뗑 30ml)
  


행복이 가득한 집
  


메종 Maison
  


스타일러 STYLER by 주부생활 + 사은품(BRTC 진생 스템셀 마스크)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


    
굹씠뒪遺     굹씠뒪똻     뒪荑⑤ℓ嫄곗쭊     썡뱶吏     踰좎뒪듃留ㅺ굅吏     굹씠뒪留ㅺ굅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