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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투머로우 Tomorrow




발행사 :   투머로우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종합, 인문/사회, 시사/뉴스, 대학, 교양/자기계발,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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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투머로우 Tomorrow

발행사

  투머로우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대학(원)생,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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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72,000원, 정가: 84,000원 (14% 할인)

검색분류

  교양/종합,

주제

  종합, 인문/사회, 시사/뉴스, 대학, 교양/자기계발,

관련교과 (초/중/고)

  교양 (철학/심리/논리/종교), 창체 (진로/직업/동아리),

전공

  인문학, 사회복지학, 문화학,

키워드

  교양,봉사,대학생전문잡지,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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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20 Contents

10 Mind Lecture
유혹의 소용돌이에 휩쓸리지 않으려면_박옥수

16 모나이트 대표 유종휘
그가 만든 화장품이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

22 코트라 투자유치실 한규민
중남미 경제통상 전문가를 향해 뛰다

28 Photo Essay
꽃도 사랑을 받으면_방지혜

30 청소년은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전 세계 청소년들이 괴로워 하는 이유와 해결책
중남미를 휩쓴 마인드교육

48 Cover Story
포쇼Posho는 사랑을 타고

52 자기계발
내 삶의 발목을 잡는 방해요소 줄이기

54 글쓰기
육하원칙에 맞추어 일기를 쓰자

56 아트
풍경너머 빛에 주목한 화가
클로드 모네

60 북리뷰
지식 중심의 교육정책,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마인드교육: 교사를 위한 전문가 과정]

62 종교
인간의 영적 나침반을 제거한
자유주의 신학 제대로 알기

66 건강
코로나바이러스
면역력 강화가 탈출구

70 돌아온 별들의 이야기
대륙별 봉사 활동 보고
낯선 외국에서 봉사하며, 무엇이 달라졌을까?
해외봉사, 백 번 듣는 것보다 한번 해보는 것이 낫다

90 Essay
평범했던 나를 바꾼 3년의 시간들_박현석

92 깨져야만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_우소정

94 고민상담소
대학생활 동안 스펙 쌓기에 열중했는데도
여전히 진로를 못 찾겠어요

98 Mind Essay
행복 부메랑_김수정

102 이번 달에 소개하는 뮤지컬·전시
라흐마니노프 / 맘마미아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뜻밖의 발견, 세렌디피티

106 독자리뷰 및 애독자 선물

110 마인드 매거진 [투머로우]
정기구독 및 후원 안내

112 독자편지
우울한 마음에 밝은 빛을 선사하는 ‘투머로우’_민경진 




 







February 2020 Contents

10 Mind Lecture
삶속에서 어려움을 감내할 수 있다면_박옥수

16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 미하엘 슈바르칭어
오늘의 나를 만든 3가지
실패, 사랑, 생각하는 힘

22 Cover Story
아르헨티나와 함께한 316일

26 Mentoring
새똥섬의 비극

28 스리랑카에서 핑퐁 마인드를 배웠죠

38 Mind Presentation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44 청소년 미래 교육의 해답을 찾다
아프리카, 마인드교육에 환호하다

52 대학생 봉사단 유니브 리더스
생각의 틀을 깨면 인생의 변화가 찾아옵니다

56 Poem
딱지_이준관

58 알바로 돈만 벌기 아쉽지 않나요?
20대 알바 통계
알바생 솔직담백 문답
알바의 고수들
소녀방앗간 김민영 대표
투썸플레이스 마케팅팀 양유진
알바로 인생역전, 이효찬
[365 알바신공] 김대의 작가

80 서영아, 웃으면서 말해야지!

84 Academy
블록체인, 인류에게 어떤 기술로 기억될까?

88 고민상담소
남이 다 하니까
나도 해야할 것 같아서 시작한 연애, 더 이상 못하겠어요

92 Essay
‘우웩’을 극복했을 때 얻는 것

94 박천웅 칼럼
진짜 전문가에게 필요한 핵심역량 3가지

96 졸업 그리고 또 다른 시작, 입학
엄마의 결혼식

100 이번 달에 열리는 뮤지컬·연극·전시
줄리 앤 폴 / 영웅본색
모네에서 세잔까지 / 이탈리아 디자인 거장, 카스틸리오니

104 나를 다시 꿈꾸게 하는 투머로우 잡지

106 독자리뷰 및 애독자 선물

110 마인드 매거진 [투머로우]
정기구독 및 후원 안내

112 Epilogue
감사의 시즌 



 







January 2020 Contents

10 Mind Lecture
박옥수 목사 칼럼
행복의 출발점은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것

14 LG생활건강 권혁경 상무
변화를 주저하면 1등은 없다

20 Cover Story
캐나다 원주민 청년이
동방예의지국에 온 이유

26 Mind Forum
한·아프리카 마인드개발 포럼
마인드개발이 아프리카 발전의 시작이다

36 금융시스템 개발자 전엘림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라

42 꿈을 펼치고 싶은 너에게
나처럼 꿈꿀래?

66 드릴 줄 아는 학생을 키우는
아이티 드림학교

74 Volunteer
내 생애 처음 맛본 행복한 시간

78 2020년 상반기 공채특집
취업에 성공한 선배에게 배우는 공채전략

86 Essay
내 마음을 말하다

92 Mind Presentation
‘업사이클링’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102 6일로 끝내려던 봉사가 10개월이 되기까지

108 도서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자연의 대표자’ 나무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

112 박천웅 칼럼
말보다 행동으로 자신을 어필하라

TW’s Hope Campaign
114 그들이 받은 건 도복이 아닌 인생의 꿈입니다


118 이번 달에 열리는 뮤지컬·연극·전시
꽃의 비밀 / 빈센트 반 고흐
여신님이 보고 계셔 / 스누피 전
툴루즈 로트렉

122 독자리뷰 및 애독자 선물

126 마인드 매거진 [투머로우]
정기구독 및 후원 안내 




 







10 내 생각과 다른 마음의 정체를 안다면_글 박옥수

16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움베르토 살라사르 대사

복잡한 문제일수록 풀어가는 재미는 더 큽니다

23 세계기독교지도자 포럼 현장인터뷰

목회자들이 말하는 나의 인생, 나의 소명

30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

태권도 9단의 생각하는 리더십

36 시| 구부러진 길_글 이준관

38 특집| 거꾸로 사는 청년들

-남다른 욜로

-난 함께 산다

-불편한 게 좋아

54 홍콩기독교목회자연합회 부회장 천화밍

자존심이냐 진리냐, 선택은 확신에서 나온다

58 성남FC 이창용 선수

생각 반대로 바꾸니 I AM WINNER

65 수능 치르는 예비 대학생 특집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74 포토에세이| 마음의 발자국

76 대학생 해외봉사자들의 특별한 친구 이야기

‘인생 친구’

87 나의 가장 젊은, 오늘의 계획_글 문다애

90 우물 안 개구리의 남태평양 생활 도전기_글 김유진

94 이베이셀러 조은상

한국의 모든 물건을 세계에 팔겠습니다

100 리뷰| 그들의 조언에서 행복한 나를 발견하다_글 박성애

105 리뷰| 더 큰 뜻 앞에 ‘나’를 버리다

108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늘 전화 한 통을_글 오영도

110 진짜 프로는 오직 결과로 말한다_ 글 박천웅

112 8개월 차 해외봉사단원 국제행사를 즐기다

116 TW’ Hope Campaign

만원의 기적| 아이티에서 만난 태권소년들

120 이번 달에 열리는 뮤지컬·연극·전시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9/ 키다리 아저씨/ 빅 피쉬

더 뮤즈: 드가 to 가우디/ 왓츠유어컬러

124 <투머로우> 전국 비치처

126 에필로그| 불도저 교장선생님 



 







[TOMORROW(2019년 10월호) 목차]

10 “여러분이 완벽하게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_글 박옥수

16 휠체어 탈출을 꿈꾸는 문혜진
행복의 양보다 중요한 건 행복을 느끼는 마음

22 인도 AAFT대학교 산디프 마르와 총장
영화에 관심 있다면 저를 찾아오세요!

28 안다르 CEO 신애련
안다르는 남다르다

34 해외봉사 두 번 다녀온 장은진
3년의 경험이 평생 가더라고요

40 마인드교육 특집
아프리카는 왜 마인드교육을 주목하는가?

62 포토에세이 | 터널
65 해외에서 맞은 첫 생일소감
‘이런 생일 경험해봤나요?'

74 깨진 찻잔

80 주택청약저축_ 글 김윤아

82 해커가 노리는 건, 우리의 심리적 빈틈!_글 노경래

84 마음의 소리가 삶을 바꾼다_글 전광현

86 여러분의 레질리언스는 몇 점입니까?_글 박천웅

88 전국 가을 여행지 7곳 소개
어느 멋진 가을날, 함께 산책할래요?

98 10주년 선물대잔치
애독자에게 선물합니다

114 이번 달에 열리는 뮤지컬·연극·전시
세종, 1446/ 아이다/ 2019 최현우 THE BRAIN
안녕, 푸 展/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

120 Review from Readers

124 <투머로우> 전국 비치처

128 TW’ Hope Campaign
희망캠페인 만원의 기적 | 아이티에서 만난 태권소년들 



 







September 2019 Contents

10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은 행복하다_글 박옥수

18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 시티 시장 로넬 C. 리베라 Ronnel C. Rivera
시장님, 우리 시장님

26 낯선 상대를 친구로 바꾸는 커피대화의 힘

32 주한 태국대사 씽텅 랍피?판
열다섯 살 유학길에서 시작된 외교인생

38 인바이오텍 윤영중 회장
성공을 꿈꾼다면 실패를 정복하라

44 스마트폰 배터리 오래 쓰는 법_도움말 도칠훈

46 별 하나에 추억을_ 글 김유은

52 특집 | 외모... 




 








탈스펙으로 취업 고민 탈출!   2015년 12월




지금 추세가 ‘탈스펙’이라고? 스펙 쌓기로 걱정하던 취업준비생들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정확하게 그 이유를 몰라 여전히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취업 컨설턴트 조민혁이 탈스펙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그가 알려주는 노하우로 내년에는 당당하게 취업성공을 달성해보자.

공부머리와 일머리는 다르다
그래서 지금은 탈스펙 시대
일부 기업들이 ‘스펙을 보지 않겠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이러
한 ‘탈스펙’이 최근 취업계의 동향입니다. 열심히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던 분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입니다만, 기업에서는 뜬금
없이 ‘탈스펙을 하겠다’는 말을 선언한 것이 아니라 지난 10년 동안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내린 결론입니다.
제가 입사했던 2005년도에는 채용 단계에서 뛰어난 스펙을 갖추는 것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일을 시켜보니 공부머리와 일머리가 달랐던 것입니다. 오히려 좋은 학벌을 가진 사원들이 지방 근무나 마음에 들지 않는 처우에 불만을 갖고 퇴사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옛날에는 이러한 데이터가 굉장히 희귀해서 회사 내부에 ‘스펙이 무의미하다’는 목소리가 있어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쌓인 자료가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면서 점차 스펙보다는 직무능력에 주목하게 된 것이죠.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탈스펙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스펙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탈스펙이라는 취업계의 큰 흐름에 맞게 준비해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위의 조언에 겸손하게 귀 기울일 수 있어야 합니다. 학생들 대부분이 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어학점수와 같은 스펙으로 만회하려고 합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잘못된 거예요. 겸손한 사람은 빈 컵과 같아서 주변의 조언을 받아들입니다. 또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자기계발을 합니다. 그런 사람은 면접장에 가도 할 말이 있죠. 그런데 스펙으로 컵이 가득 찬 사람은 공백기가 계속 쌓이면서도 쉽사리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놓지 못해요. 나이가 들수록 고집도 세지고 스펙을 쌓는다며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탈스펙 시대의 자·소·서 전략
깊게 생각하고 계획하라
학생들이 저에게 자기소개서에 대한 문의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저는 자기소개서 때문에 유명해졌다고 하지만 제 소원은 자기소개서 전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노력에 비해 실제 취업에 미치는 영향은 소소하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취업 경향이 탈스펙으로 바뀌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 심해졌어요. 예전에는 스펙을 기준으로 자기소개서를 검토할 대상을 어느 정도 간추릴 수 있었다면, 지금은 스펙을 적을 수 없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해야 합니다. 그만큼 개개인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는데 할애되는 시간도 줄어든 거죠.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잘 써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보다 전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는 상경계열을 포함해서 인문계열 전공자는 거의 채용하지 않습니다. 이공계열에서도 기계공학과, 전자전기과, 화학공학과, 산업공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전공자 역시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이 역시 일을 시켜보면서 얻은 결론이겠죠. 졸업하기 전이라면 전과를 추천합니다. 만약 졸업이 임박한 상황이라면 힘들 것을 각오하고 구직활동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현 상황으로써는 대기업에 입사하려면 입사지원서를 최소한 50개는 써야 합니다. 만약 자신의 취업 조건이 더 열악하다면 100개는 써야겠죠? 그런데 사실 50개면 많이 쓰는 것도 아니에요. 이틀에 한 개만 써도 한 달이면 15개, 3개월이면 45개거든요. 처음엔 힘들어도 10개, 20개를 쓸 때쯤이면 속도가 붙어서 더 잘 쓰게 됩니다. 하지만 보통 구직자들이 20개를 못 쓰고 포기해버립니다.
학생들은 제가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알려주면 정말 좋아해요. 문제는 제가 방법을 알려준다고 해서 그들이 그런 자기소개서를 써내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고민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효율적인 방법만 찾기 보단 지금 약간의 생각할 여유가 있을 때 자기소개서에 대해 미리 고민해두길 바랍니다. 또 자기소개서는 감성적이기 보단 이성적인 글이에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득하는 글입니다. 분위기 잡는답시고 밤늦게 카페에서 자기소개서를 썼다면 다음날 아침, 자기가 쓴 것이 일기였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면접 대비책
전공 단속하고 대화를 많이 하라
인문계열 출신자가 회사에서 자신의 전공을 보지 않는다고 해서 전공을 소홀하게 여기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 있습니다. 전공 자체가 스펙은 될 수 없지만, 전공에 대해 심화된 지식을 갖고 있는지 면접관들이 점검하기 때문이에요. 가령 경영학과를 나왔다면 손익계산서를 볼 수 있는지, 영업이익이 무엇인지 등을 반드시 물어봅니다. 영문학과라면 셰익스피어에 대해서나, 존경하는 작가가 있는지 물어볼 것입니다. 매일 토익공부만 하느라 자신의 전공을 소홀히 하는 구직자는 면접에서 계속 탈락의 고배를 마실 수밖에 없겠죠?
또한 요즘은 면접에서 지원자의 경험을 파헤칩니다. 경험한 것이 상대적으로 적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야 합니다. 기업에서는 엄청난 경험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한테 욕도 먹어보고 정말 고생했던 경험을 원합니다. 이마저도 ‘그건 나중에 할 예정이니 효율적인 방법을 알려 달라’는 학생도 있습니다만, 탈스펙에 맞춰 자신의 경험을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면접 준비를 위해 취업 스터디를 할 때도 정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해야 합니다. 같은 또래끼리, 같은 전공자끼리, 당장 다음 날 면접을 볼 사람끼리 모이면 서로를 객관적으로 봐줄 수 없어요. 여유가 있는 지금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막상 급해지면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성적으로 판단이 가능한 이때, 하고 있던 생각과 목표를 어딘가에 적어두거나 자신의 신조로 삼기 바랍니다.

조민혁_ 대한민국 대표 취업 컨설턴트로, 한국외대 법학과와 연세대 GMBA를 졸업하고 2006년 POSCO 채용팀에 입사하여 발표면접, 토론면접 등의 면접관으로 활동했다. 지난 10월부터 ‘구직자들을 위한 정신줄 잡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매달 2회 현직자를 초청하여 취업에 있어서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12월 3일에는 신촌 마이크임팩트 스퀘어에서 ‘하반기 합격자 스펙 공개’를 전해준다.

정리 | 신요한 캠퍼스 리포터   디자인 | 전진영 기자  



[출처] 투머로우 Tomorrow (2015년 12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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