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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다락원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어학,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말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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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일본어 저널 + 사은품(일한대역문고 3권 등)

발행사

  다락원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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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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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외국어 (일/중/독/불),

전공

  일본(어)학,

키워드

  일어, 일본어, 잡지, JLPT, 일본, 일본어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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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에서 발행하는『일본어저널』은 일본의 최신 소식은 물론 생생한 여행 정보, 일본의 문화, 다양한 일본어 학습 코너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일본어 전문 월간지입니다.<BR> <BR> 이런 분께 권합니다.<BR> - 한 권으로 일본어 실력을 쌓고 싶은 초급 학습자<BR> - 다양한 읽을거리를 원하는 중급 학습자<BR> - 일본어 실력을 유지하고 싶은 고급 학습자<BR> - 일본 사회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고 싶은 모든 분<BR> <BR> <b>표지 이야기</b> <BR> 일본의 빙수 가게에 가면 ‘氷(얼음 빙)’이 적힌 깃발을 볼 수 있는데요. 이 깃발의 기원은 메이지(明治)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에는 하코다테(函館)에서 채취한 얼음을 배로 옮겨 팔았는데 질 나쁜 얼음이 유통되자 나라에서 위생 검사를 통과한 업자에게 허가 표시, 원산지 등을 적은 깃발을 발급했고 업자들은 이를 가게 앞에 걸어두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파도 무늬는 얼음이 배에 실려 온 것을 나타내고 물떼새 무늬는 청량감을 위해 넣은 것이라고 하네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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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에서 발행하는『일본어저널』은 일본의 최신 소식은 물론 생생한 여행 정보, 일본의 문화, 다양한 일본어 학습 코너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일본어 전문 월간지입니다.<BR> <BR> 이런 분께 권합니다.<BR> - 한 권으로 일본어 실력을 쌓고 싶은 초급 학습자<BR> - 다양한 읽을거리를 원하는 중급 학습자<BR> - 일본어 실력을 유지하고 싶은 고급 학습자<BR> - 일본 사회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고 싶은 모든 분












일본의 상점가(商店街)   2021년 09월

일본인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일본의 상점가
(글 조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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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여행을 갔을 때 한 번쯤은 지나게 되는 곳이 바로 상점가이다. 역 앞이나 마을의 중심가 또는 유명 관광지 앞에 가면 약속이나 한 듯이 ‘○○商店街(○○상점가)’라는 간판을 볼 수 있는데 관광 안내소의 설명도 보통 이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일본 중소기업청의 정의에 따르면 상점가란 ‘多数の小売業が地域的に集中して街区を形成し、買物の場となって いるもの(다수의 소매업이 지역적으로 집중해 구획을 형성하며 쇼핑의 장이 된 것)’이라고 하는데 이 애매한 정의처럼 지붕이 씌워진 긴 아케이드에 세련된 가게와 체인점들이 늘어서 있기도 하고 좁은 골목에 동네 주민들이 자주 갈 법한 수수한 가게가 모여 있기도 하다. 어느 쪽이든 그 지역의 특산품, 별미를 모두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임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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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가게
섬나라 일본에서 해산물은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일본에서만 먹는 생선이나 우리나라에서 잘 잡히지 않는 신기한 해산물도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날 것을 팔지만 회나 조림, 구이로 만들어 판매하기도 하므로 포장해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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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일본 각지에는 고베규(神戸牛), 마쓰자카규(松坂牛), 오우미규(近江牛)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고기가 있다. 에어비앤비처럼 조리 시설이 있는 숙소에 묵는다면 소고기를 사서 저렴한 가격에 본고장의 와규(和牛)를 먹어보자. 참고로 일본 정육점의 특징 중 하나는 갓 튀긴 고로케(コロッケ)를 판다는 것! 부드러운 감자에 고기를 듬뿍 넣은 맛있는 고로케를 꼭 먹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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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가게
일본의 과일과 채소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듯 달라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가령 교토(京都)에는 이 지역에서만 나는 채소인 교야사이(京野菜)가 있는데 직접 요리하기는 어려우니 교야사이 요리를 파는 식당에 가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일본에는 과일 품종이 다양해 각지에 그 지역을 대표하는 품종이 있으므로 이왕이면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과일을 구입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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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가게
일본 가정에서 어떤 음식을 먹는지 궁금하다면 반찬 가게로 가보자. 대표적인 것은 채소 조림, 생선구이, 달걀말이, 닭고기 튀김 등인데 소량으로포장되어 있거나 무게로 팔아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반찬을 보고 어떤 음식인지 바로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잘 모르겠다면 망설이지 말고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어떤 맛인지 물어보도록 하자.
일본 상점가에서 쇼핑하기!
우리나라 상점은 대개 늦게까지 영업하지만 일본 상점가는 대부분 오후 6시 전후에 문을 닫아서 자칫하면 셔터가 모두 내려간 썰렁한 골목을 볼 수 있다. 상점가는 보통 중심가에 있으므로 일정과 일정 사이에 들르는 게 좋다. 대도시의 상점가에서는 영어가 통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일본어만 가능하며 상품 이름이나 재료 등도 일본어로만 적혀있기 때문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그동안 일본어 저널로 갈고닦은 회화 실력을 활용해 말을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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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 가게
식사 후 디저트나 간식으로 화과자는 어떨까? 상점가에는 오래된 화과자 가게가 하나쯤 있기 마련으로 찹쌀 경단을 꼬치에 꽂은 단고(だんご), 빵 사이에 팥소를 넣은 도라야키(どら焼き), 찹쌀떡(大福), 전병(煎餅)은 물론 색색의 앙금으로 꽃이나 과일 모양을 만든 고급 화과자도 맛볼 수 있다. 화과자는 선물로도 좋은데 가게에서 직접 만든 제품의 경우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아 유통기한이 매우 짧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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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가게
일본 식당이나 거래처, 가정을 방문하면 물 대신 차를 대접할 때가 많다. 그래서인지 상점가에서 꼭 볼 수 있는 곳이 차 가게인데 일본 각지에서 생산된 찻잎을 가공한 다양한 차를 살 수 있다. 포장되어 나온 것 제품도 있고 찻잎의 무게를 달아 판매하기도 하는데 포장은 소박하지만 맛은 훌륭하다. 저렴한 것은 수백 엔에서 비싼 것은 수천 엔까지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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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가게
관광지의 기념품 가게처럼 다양한 물건을 팔지는 않지만 상점가에도 선물로 살만한 인형이나 예쁜 부채, 손수건 등을 파는 가게가 있다. 또는 그릇 가게에서 찻잔과 주전자, 밥그릇, 젓가락과 젓가락 받침을 사도 좋은 기념품이 될 것이다.선물용으로 여러 개를 산다면 점원에게 따로 담을 수 있는 작은 봉투인 ‘고와케부쿠로(小分け袋)’를 요청하자. 선물할 때 포장할 필요 없이 바로 넣어 줄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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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가게
맥주는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쉽게 살 수 있지만 일본 전통 술인 사케(さけ)나 쇼츄(焼酎)는 전문점에서 사는 게 좋다. 상점가에 있는 술 가게에서는 그 지역 양조장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술을 판매하는데 술마다 맛과 향이 다르므로 어떤 것이 취향에 맞을지 물어볼 수도 있고 시음 인심도 후한 편이라 여러 가지 마셔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구입할 수 있다.
요즘은 일본도 신용카드를 쓸 수 있는 곳이 늘고 있지만 상점가의 작은 가게에서는 여전히 현금만 받기도 하므로 현금을 준비하는 게 좋다. 그런 곳에서 영수증을 받으려면 손으로 적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데 이때 점원이 “領収書(りょうしゅうしょ)のお名前(なまえ)は、上様(うえさま)でよろしいですか?(영수증의 성함은 우에사마로 하면 될까요?)”라고 물을 때가 있다. 이때 上様는 이름 대신 적는 말로 반드시 이름이 있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그대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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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본어 저널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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