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매거진
네이버톡톡   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 기관/기업 고객센터
  
병원 전용 잡지구독센터

병원 베스트셀러 | 추천 패키지 | 여성/리빙(국내) | 패션/뷰티(국내)


        

 
파격 할인   
패키지 할인   
콜라보 할인   
 
  • [오토카_나이스팁] CT6, 부드러운 카리스마
  • [매거진B_나이스팁] 교토
  • 잡지맛보기
대량구독지원

잡지 상세보기





[패키지] S202 우먼센스+그라치아(1년)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pack-s202
정간물 유형 :   패키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성, 가정/생활,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25일 정도에 발송
정기구독가 [12개월] :  172,800 원 121,000 (30%↓)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최대발행 부수, 최고 판매율, 최고 열독률의 27년 전통 대한민국 No.1 여성지

 

-1988년 종합 여성지로 창간
-25~49세 여성 열독률 1위(HRC, 2012 3R, 전체 매거진)  


  

30~40대 여성들의 관심사인 패션,뷰티,스타,이슈,라이프 등을 감각적인 시선과 비주얼로 담아내 <우먼센스>만의 독보적인 고급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모든것이 점점 더 빠르게 속도를 내고 있는 지금!



 

-왜! 패션 매거진의 한달씩 기다려야 할까요? 이제 느리기만 한 월간 패션매거진과 작별하세요!
-국내 최초의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한달에 두번 빠르게 당신을 찾아갑니다.
-GOODBYE MONTHLY,HELLO GRAZIA!

 

전 세계 22개국 발행,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FROM ITALY To THE WORLD

한달에 두번, 더욱 빠르고 슬림하게!  SLIM & SPEED! GRAZIA

국내 최초! 뉴스가 있는 패션 매거진  FOR INTELLIGENT FASHIONISTA

트렌드를 일상으로!  EASY&CHIC

  



 

 






    






정간물명

  [패키지] S202 우먼센스+그라치아(1년)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일

  매월 25일 정도에 발송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택배 )

수령예정일

  발행일 기준 2~3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6412-0125 / nice@nicebook.kr)


    







2018년 09월호 목차

38리더스 토크

42DIGITAL ISSUES

44DIGITAL CALENDAR

46THANKS TO

48HUGE CRUSH

50FALL IN SCENT

52SILENCE MOMENT

54ALL THAT 80'S

56PINK RUSH

58HELLO AUTUMN

60TWISTED CLASSICS

62SILKY TOUCH

64THE TEMPERATURE OF THE HOUSE

66THE NEW_JELLY POP!

68THE NEW_AUTUMN RISING

84THE NEW_WELCOME TO KOREA

86THE NEW_남친짤을 부탁해

88THE NEW_1인 2역, 당신의 점수는?

90THE NEW_다음 시즌에 다시 만나요

92THE NEW_서점이 추천하는 그 책

96ACID POP

104AUTUMN AHEAD

112READY FOR NEW SEASON

118COLOR COMBINATIONS

122MEET AUTUMN

126KEEP & PLUS

132WOMAN IN SUIT

136OUTER EFFECT

140STYLE TASTE

142LA VIE EN ROSE

148DESIGNER MEETS K-QUEEN

1502018 7th K-QUEEN CONTEST

154내게 찾아온 K-QUEEN 그 세 번째 이야기

162AUTUMN BREEZE

166가을 화장대 IN & OUT

172'뷰덕'의 슬리핑 마스크

176AUTUMNAL SHADES

182갈매기 눈썹의 귀환

184HIGH-TECH BEAUTY

186궁극의 세척 툴

188XXL 엄마의 XS 변신기

19440대의 '스웨트프루프' 메이크업

210BRING NATURE TO HOME

214EXOTIC & RELAX

218이토록 예술적인 디자이너, 헬라 용에리위스

220오늘 뭐 먹지? #시금치

224명절 전천후 '헬퍼템'

228여유가 우러나는 티 하우스

242GLOBAL LOS ANGELES 꿈과 모험의 나라

244GLOBAL PARIS 프랑스 난민촌, 정글

246GLOBAL BERLIN 원더풀 베를린

248GLOBAL SEOUL 여의도 워킹맘 라이프

250몸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

252ISSUE TOP10 - 9 인간 브랜드

252강가를 걷는 두 여자

254ISSUE TOP10 - 10 여자를 위한 비아그라

254줄넘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256땅 거지 빌딩 부자

258CULTURE NEWS

262INNOCENT BEAUTY

270박서준이라는 로맨스

274박민영이 왜 그럴까

278연기하는 사람, 이성민

282요즘 아이, 여회현

288럭셔리 아이돌 블랙핑크

292워너비 아이콘, 최화정

296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나요?

300'스타 강사' 강성현 수능 D-DAY 85전략

302떠나요, 가을 피크닉

308중국산 식품 X-파일

3202018 '여성암' 보고서

324도스토옙스키, 안나와 유럽으로 도피하다

326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에서의 첫사랑의 추억 ①

328시베리아 횡단열차 겨울 바이칼 탐방

330여의도·용산 집값을 어쩌나

332김부선 지지하는 공지영 작가

333뭉칫돈 끌어모은 '짠테크 안경 여신'

334신한금융, 이래도 되나

335소프라노 김성혜의 '찬송 힐링송'

336ISSUE TOP10 - 1 교복의 탈코르셋

338ISSUE TOP10 - 2 쌍둥이 자매 전교 1등 논란

340ISSUE TOP10 - 3 '막장' 키즈 콘텐츠

342ISSUE TOP10 - 4 입덕하실래요? 퀸화사

344ISSUE TOP10 - 5 푸드 포르노의 시대

346ISSUE TOP10 - 6 도박 논란에 빠진 원조 요정

348ISSUE TOP10 - 7 정용진의 스토리는 해피 엔딩일까?

350ISSUE TOP10 - 8 '안희정 무죄'에 대하여

370별자리 운세



최대 발행 부수, 최고 판매율, 최고 열독률을 유지해온 대한민국 No.1 여성지

- 1988년 창간
- 25~49세 여성 열독률 1위(HRC, 2012 3R, 전체 매거진)
- 감각적이고 파워풀한 목소리를 지닌 3040 영맘들의 취향과 감각을 반영하고,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수많은 정보를 <우먼센스>만의 시각으로 큐레이션해 독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더 감각적으로 디렉션하는 스타일 매거진  





14Editor's Letter

16FASHION CHARTS

18BEAUTY CHARTS

20UP & DOWN

22현금 없는 사회, 어떻게 생각하세요?

24#Body Positive

262018 가을/겨울 컬래버레이션 HOT 5

28위기에 빠진 메이 총리, 그녀의 선택은?

30예술 공원으로 탈바꿈한 한강

32블러셔, 이제 세로로 발라볼까?

34밥이 일상을 구원하리라

36렉틴프리 다이어트가 뭐길래?

38WHO'S NEXT?

40'Plastic-free' Fashion

42코믹콘 서울 2018에서 생긴 일

44DAILY DIGITAL GRAZIA

48랜선 라이프를 꿈꾸는 당신에게

54Spotlight

64손목에 얹은 가을 하늘

66아노락 VS 트렌치코트

69Step by Step

82One, two, three, Selfile

96Sweet, Sweet Paris!

110UPCOMING CLOSET

120HIGH ON LIFE

132She Chameleon

142HELLO HONEY

151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ALONE OR TOGETHER

1522018 F/W TREND SURVIVAL

158PARTY PEOPLE

159HELLO! HONEY

161GRAZIA BEAUTY LOVE LOVE LOVE AFTER SUNSHINE

162TRUE COLORS

170PORE WHITENING, PORE TIGHTENING

172ALL YOU NEED IS HAIR

177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PLAY ON SILK

178그냥 떠나고 싶을 때

180THE ART OF YOUTH

182CITY VACANCE

184Sense and Sensibility

186HIP VIBES ONLY

186IT'S PARTY TIME!

186가성비 갑 콜라보

186비밀의 숲

187AUTUMN BREEZE

187CHANEL & ART

187헤어'를 점령한 뮤즈들

188WELCOME TO KOREA

188미래적 수소

188이제 기내에서 직접 스포츠 생중계를!

189BEERS, CHEERS!

189벌에게 자연을 선물하세요

189잘나가는 슈즈

189체크 대신 모노그램

196HOROSCOPE

198SHOPPING LIST

199THE CHARITY BAG



 






사람들은 왜 연애 프로그램에 열광할까?   2018년 9월





<하트시그널2>의 패널들.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와 오영주가 함께한 장면.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와 오영주가 함께한 장면.


 

자신의 감정을 TV 속에 투영하는 일



WORDS 윤지원(CJ E&M PD)
방송가는 바야흐로 로맨스의 시대다. 채널A의 <하트시그널>을 시작으로 tvN의 <선다방>, SBS의 <로맨스 패키지> 등 각종 일반인 로맨스 예능이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다.
일반인 로맨스 예능의 핑크 빛 바람은 왜 계속해서 불어닥치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이 로맨스 소설을 읽는 메커니즘과 같다. 달달하고 설레는 감정들에 대한 대리 만족. 그중에서도 로맨스 드라마나 연예인 로맨스 예능이 아니라 일반인 예능이 특히 인기를 끄는 이유라고 한다면, 일반인의 로맨스의 경우 한층 더 감정 동기화가 쉽기 때문이다. 예전보다 문화 소비 수준이 높아진 시청자들은 이제 TV에 비친 연예인의 모습이 진짜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인 출연자의 경우는 다르다. 일반인 출연자들은 시청자들과 더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대본에 의해 만들어지는 상황들에 익숙하지도 않다. 그래서 연애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감정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신뢰도가 연예인 출연자에 비해 더 높다.
또한 로맨스 예능의 가장 큰 장점은 설레는 사랑을 대신 경험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은 굳이 소비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다. 내 한 몸 건사하기조차 힘들어 연애를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살아가는 시대에 연애로 인한 감정 소모는 사치다. 그렇다고 해서 달달하고 설레는 연애에 대한 니즈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다만 억압해두고 있을 뿐. 시청자들은 그러한 억압을 썸 타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대신 해소한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듯, 로맨스 예능 속 출연자들은 시청자들 대신 고민하고 감정의 동요를 대신 겪으면서도 설렘과 두근거림은 그대로 느끼게 만들어준다. 이 시대 연애 프로그램이 흥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때로는 제작진의 잘못된 메이킹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상처를 내기도 한다. <하트시그널2>의 마지막 회가 시청자들의 공분과 충격을 산 경우가 대표적 예다. 이것은 시청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못 판단한 제작진의 미스다. 시청자들이 드라마틱한 스토리 라인을 원한다고 믿었던 제작진은 충격적인 반전을 메이킹했다. 출연자의 마음이 변화하는 과정은 축소되었고, 지금까지 구애하던 상대가 아닌 다른 상대를 선택한 남자 출연자는 비난을 받았다. 그것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예능의 위험성이다.그러므로 단순히 재미를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방식은 지양되어야 한다. 비록 예능일지라도 사랑이 가져다주는 신뢰는 결코 배반되지 않기를.






<선다방>의 MC 4인방.

<선다방>의 MC 4인방.


 

TV로 연애를 하는 사람들



WORDS 박희아 (웹 매거진 <아이즈> 기자)
한 집에 여러 명의 남녀가 모여 살며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때로는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면서까지 상대와 나의 접점을 찾으려 노력한다. 얼마 전에 종영한 채널A의 <하트시그널> 이야기다. 아주 사소한 취향의 공통분모까지 로맨틱하게 받아들이기에 한 달은 충분한 시간이다. 고급스러운 집과 매일 밤이면 만나서 수다를 떨 수 있는 공간과 풍요로운 음식은 오로지 연애 상대를 찾는 일에만 골몰할 수 있게 만들고, 시청자들도 자연스레 나도 한번쯤은 느껴봤던 초조함과 설렘을 공유한다. 어느새 제작진이 마련해둔 평화로운 공간 안에서 일종의 롤플레잉 게임에 빠져드는 것이다. 사랑하는 상대 앞에서 나의 모습이 어땠는지 떠올리고, 그 경험값을 토대로 그들의 화살표가 어디로 향할지 예측하는 게임이랄까? 하지만 공감의 영역을 넘어 현실의 한계까지 뛰어넘은 그들의 만남은 TV가 대신 연애를 해주는 것 외에는 특별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다. 물론 <선다방>처럼 다양한 직업과 결혼관을 지닌 사람들을 관찰하며 자신이 만나고 싶은 배우자의 조건이나 나 자신의 사람됨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적 같은 톱 뮤지션의 피아노 연주를 즐기며 사랑에 빠지는 자신을 상상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상은 상상으로 끝나버린다. 이런 결말이야말로 로맨스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이유겠지만.
 




전문직에 뛰어난 외모까지 갖춘 사람들이 정갈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공간에서 사랑만 할 수 있다는 것은 판타지에 가깝다.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들은 정말 연애를 권장하는 게 맞을까? <선다방>에 2030세대의 신청이 쏟아지는 것도 판타지보다 현실에 기반한 로맨스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하트시그널2>에서 김도균과 임현주의 데이트 장면.

<하트시그널2>에서 김도균과 임현주의 데이트 장면.


 

<하트시그널2>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일으킨 김현우.
 <하트시그널2>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일으킨 김현우.

 


‘일반인’이 ‘일반인’에게 느끼는 대리 만족
WORDS 정가영(<스포츠월드> 연예부 기자)

2018년 상반기를 강타한 프로그램은 <하트시그널2>다. 여느 드라마의 결말보다 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연애 프로그램이 갖는 매력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리얼리티’라는 점 때문. 드라마 속 로맨스는 지극히 비현실적이다. 그래서 일반인의 로맨스를 담아내는 리얼리티 방송이 인기를 끌었겠지만, 사실 <하트시그널> 속 로맨스도 다를 바 없다. 일반인들의 로맨스라고 하기엔 외모도 학벌도 직업도 출중한 출연자들의 프로필이 오히려 비현실성을 높였다. 하지만 그것조차 시청의 이유가 됐다. 멋지고 잘난 사람들이 ‘일반인’이라는 범주 안에서 사랑을 찾는 일은 적어도 드라마 속 로맨스보다는 일어날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청자가 몰입할 수 있을 정도의 현실과 대리 만족할 수 있는 정도의 비현실을 적절히 엮어낸 결과다. 평소 드라마를 즐겨 보던 나도 드라마보다 더 예측이 어려운 ‘설정된 현실 연애’에 한동안 푹 빠져 지냈을 정도니까.
현실 속 연애는 수많은 한계에 부딪히고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하지만 이들은 오직 단 하나, ‘러브 시그널’만 가지고 서로의 관계를 고민하며 시청자를 끌어들였다. 더욱 애틋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보며 대리 만족을 느낀 게 나만은 아닐 거다. 거기에 출연자들의 흔들리는 눈빛이나 떨리는 손끝에서 전달되는 세세한 감정선을 극대화한 연출은 출연자들 사이에 오고 가는 미묘하고 아슬아슬한 러브 라인이 시청자들에게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연애는 사치다’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현대인의 일상은 팍팍하다.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움은 느끼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일반인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것은 지긋지긋한 현실 도피인 동시에 다 죽어가던 연애 세포를 되살릴 수 있는 수단이었던 게 분명하다.
 



종영과 동시에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는 일부 출연자들의 행보가 아쉽다.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방송에 출연하는 일반인의 등장은 불가능한 걸까?




[출처] [패키지] S202 우먼센스+그라치아(1년) (2018년 9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관련분야 패키지

[패키지] D201 행복이가득한집 + 럭셔리 (1년)
225,600원→156,000원
(31%↓)
  

[패키지] S205 리빙센스 living sense + 베스트베이비 bestbaby (1년)
175,200원→122,600원
(30%↓)
  

[패키지] S203 우먼센스+리빙센스(1년)
200,400원→140,200원
(30%↓)
  

[패키지] S202 우먼센스+그라치아(1년)
172,800원→121,000원
(30%↓)
  

[패키지] 마리끌레르 + 메종
150,000원→108,000원
(30%↓)
  



관련분야 추천잡지

우먼센스 + 사은품 (BRTC 살몬필렉스 아이크림+닥터지리바이탈 인헨서 에멀젼 )
106,800원→90,700원
(15%↓)
  

행복이 가득한 집
106,800원→91,000원
(15%↓)
  

스타일러 STYLER by 주부생활 + 사은품(BRTC 진생 스템셀 마스크)
98,000원→83,300원
(15%↓)
  

메종 Maison
78,000원→62,400원
(20%↓)
  

[패키지] S203 우먼센스+리빙센스(1년)
200,400원→140,200원
(30%↓)
  











패키지






    
굹씠뒪遺     굹씠뒪똻     뒪荑⑤ℓ嫄곗쭊     썡뱶吏     踰좎뒪듃留ㅺ굅吏     굹씠뒪留ㅺ굅吏